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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부터의 편지 ~AKB48 각자의 졸업 이야기~
桜からの手紙 ~AKB48 それぞれの卒業物語~
2011.02.26 - 2011.03.06
NTV
마에다 코지 역 카미카와 타카야
마에다 아츠코 역 마에다 아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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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출연 TV 드라마"선생님의 목숨은 앞으로 3개월 남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런 말이 우리들의 졸업으로 가는 길이 되었다. '후회없는 청춘을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모두를 지켜보고 있으니까, 언제까지나…' 선생님의 말씀이 꽂혔다. 우리들은 지금,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하면 좋은 걸까…? 2011년 봄, 여행을 떠날 때-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은사와의 영원한 이별이었다. '청춘과 이별은 같은 뜻이지' 울면서 친구가 말한다. 하지만 이별을 극복해야만 사람은 괴로움 속에서 빛난다. 선생님의 생명의 기한과 마주하며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소녀들. 선생님이 죽기 전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 그것은 자신의 껍질을 깨고 새로운 자신이 되어가는 것. 그것이 각자의 졸업. 그런 행동 하나하나는 주위에 전파되면서 그 행복의 사슬은 선생님에게까지 미치고. 그리고 졸업의 순간, 봄의 기적은 일어난다. '영원한 벚꽃나무'는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졸업을 테마로 '그녀들의 청춘의 모든 것'을 엮는 연작 숏 드라미입니다.
영원한 벚꽃나무… 그것은, 청춘의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