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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지마 유리코의 적나라한 일기
毒島ゆり子のせきらら日記
2016.04.20 - 2016.06.22
TBS부스지마 유리코 역 마에다 아츠코
오즈 쇼타 역 아라이 히로후미
하바 미도리 역 와타나베 다이치
쿠와하라 나나미 역 나카무라 시즈카
노무라 신타로 역 야기 마사야스
쿠로다 덴스케 역 카타오카 츠루타로
카미칸다 시게루 역 야마자키 긴노죠거물 정치인의 출입 기자로 열심히 일하면서 사생활에서는 자유분방한 연애를 만끽하던 부스지마 유리코가 한 매력적인 남자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면서 장렬한 최후를 맞기까지를 그린다. 양다리나 불륜과 같은 연애 테마를 설정의 중심에 두고 심야 드라마답게 현대의 젊은 여성이 가지고 있는 적나라한 연애관이나 일의 고민을 충실하게 묘사한다. 드라마의 테마는 「연애」와 「정치」이다. 유리코는 어린시절 아버지의 배신을 당한 경험으로 부진에 빠져 연애를 할 때 극단적인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남자친구는 두 명을 만든다」라는 것으로 어느 한 명에게 배신을 당해도 다른 한 명이 사랑해준다는 것이다. 유리코에게 있어서 연애는 「사랑과 배신」이 표리일체가 되어 존재하고 있다. 유리코는 출입 기자로서 담당하고 있던 거물 정치인이 배신 당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직접 보게 되면서 정치의 무대도 「사랑과 배신」이 소용돌이치는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